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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9

남성비뇨기과 전립선암 예방, 40대부터 PSA 검사 필수

남성비뇨기과 전립선암 예방, 40대부터 PSA 검사 필수안녕하세요. 종로/강남 건강검진센터 하나로 의료재단입니다.최근 급속한 고령화와 서구화된 식습관 등으로 인해 전립선암이 급증하고 있습니다.하지만 다행히 전립선암은 초기에 발견되면 생존율이 100%로 가깝습니다. 따라서 고위험군이라면 40대부터 전립선 검진을 적극적으로 받아볼 필요가 있는데요! 오늘은 하나

남성비뇨기과 전립선암 예방, 40대부터 PSA 검사 필수

남성비뇨기과 전립선암 예방, 40대부터 PSA 검사 필수

안녕하세요. 종로/강남 건강검진센터 하나로 의료재단입니다.

최근 급속한 고령화와 서구화된 식습관 등으로 인해 전립선암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전립선암은 초기에 발견되면 생존율이 100%로 가깝습니다. 따라서 고위험군이라면 40대부터 전립선 검진을 적극적으로 받아볼 필요가 있는데요! 오늘은 하나로 의료재단 비뇨기과명의와 함께 ‘전립선암과 PSA 검사’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한국 남성암 2위 전립선암

전립선은 배뇨와 성기능에 긴밀한 영향을 미치는 장기입니다. 따라서 전립선 질환은 남성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전립선암은 최근 급증하는 추세에 있는데요, 2021년 남성 암 발생 순위 4위를 차지했던 전립선암이 2022년에는 2위까지 상승했습니다.(출처: 국가암정보센터) 하지만 다행히도, 전립선암은 서서히 진행되는 경향이 있어 조기에 발견하면 충분히 완치할 수 있습니다.

전립선암, 증상은?

전립선암은 초기에 자각 증상이 거의 없지만, 암이 요도를 막을 정도로 커지면 빈뇨, 잔뇨감, 절박뇨 등 배뇨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성기능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 이를 노화에 따른 현상으로 오해하고 치료시기를 놓치기도 합니다. 이미 통증이 느껴질 때는 암이 상당히 많이 진행된 상태이기 때문에 고통이 심하고 치료율도 매우 낮아집니다. 따라서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으로 검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립선암 혈액검사(PSA)

남성비뇨기과 PSA(전립선특이항원) 검사는 간단한 혈액 채취만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전립선암을 조기 발견할 수 있습니다. PSA는 전립선 조직에서 만들어지는 단백분해 효소로, 전립선 조직에 문제가 있으면 혈중 수치가 상승합니다. 전립선 비대증 등 다른 양성 전립선 질환이 있는 경우에도 높게 측정될 수 있기 때문에 PSA 수치가 높게 나오면 반드시 비뇨기과 명의와 상담해야 합니다.

PSA(전립선특이항원) 수치

3ng/mL 이하

정상

4~10ng/mL

회색지대(gray zone)

11ng/mL 이상

요주의

50세부터 연 1회 PSA 검사

전립선암은 일찍 발견하면 치료가 수월해지고 치료 효과도 탁월하게 높아집니다. 따라서 50세 이상이라면 증상이 없더라도 연 1회 PSA 검사를 권장하고, 가족력이 있다면 40세부터 관심을 두고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또 PSA 수치 변화를 놓치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만약 전립선암 조기검진에서 이상 소견이 있다면 반드시 비뇨기과 명의에게 상담 및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강남비뇨기과 하나로의료재단(강남)에서는

前 강남세브란스병원 비뇨의학과 과장 겸 전립선암 클리닉 팀장을 역임하신 정병하 교수님을 초빙하였습니다.

전립선암, 전립선비대증, 방광암, 신장암 등의 비뇨기 질환을 중점적으로 진료하오니 위 질환으로 고민 중이신 고객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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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전립선암의 초기 증상은 무엇인가요?

전립선암은 초기에 자각 증상이 거의 없습니다. 암이 요도를 막을 정도로 커진 후에야 빈뇨, 잔뇨감, 절박뇨 등의 배뇨 이상이나 성기능 문제가 나타나게 됩니다. 통증이 느껴질 때는 이미 암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일 수 있으므로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인 검사가 중요합니다.

PSA 검사란 어떤 검사인가요?

PSA(전립선특이항원) 검사는 간단한 혈액 채취만으로 전립선암을 조기 발견할 수 있는 혈액 검사입니다. PSA는 전립선 조직에서 만들어지는 단백분해 효소로, 전립선에 문제가 생기면 혈중 수치가 상승하게 됩니다.

PSA 수치가 높으면 무조건 전립선암인가요?

아닙니다. 전립선 비대증과 같은 다른 양성 전립선 질환이 있는 경우에도 PSA 수치가 높게 측정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3ng/mL 이하를 정상으로 보며, 수치가 높게 나왔다면 반드시 비뇨의학과 전문의와 상담하여 정확한 원인을 파악해야 합니다.

전립선암 검사는 언제부터 받아야 하나요?

50세 이상 남성이라면 증상이 없더라도 연 1회 정기적인 PSA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전립선암 가족력이 있는 고위험군에 해당한다면, 40대부터 미리 관심을 가지고 검진을 시작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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